HUG 든든전세주택 10차 입주자 모집이 29일부터 시작됩니다. 소득·자산 제한 없이 무주택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주변 시세 90% 이하 보증금으로 최장 8년간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HUG 안심전세포털에서 상세 공고를 확인하세요.
HUG 든든전세주택 29일부터 입주자 모집 신청 방법 총정리
최근 전세 시장의 불안정성이 커지면서 주거 안정을 원하는 분들의 관심이 뜨겁습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이러한 수요를 반영하여 5월 29일부터 제10차 ‘HUG 든든전세주택’의 입주자 모집을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이번 모집은 전세사기 걱정 없이 국가 기관이 임대인이 되어 안전한 거주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수도권과 부산 지역을 중심으로 대규모 공급이 이루어지는 만큼, 내 집 마련의 가교가 될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HUG 든든전세주택이란 무엇인가?
HUG 든든전세주택은 주택도시보증공사가 집주인 대신 전세보증금을 갚아준(대위변제) 주택을 직접 매입하여 시민들에게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 사업입니다. HUG가 직접 임대인이 되기 때문에 보증금 떼일 걱정이 전혀 없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임대료는 주변 시세의 약 90% 이하 수준의 전세금으로 책정되어 경제적 부담을 대폭 낮췄습니다. 또한 한 번 입주하면 재계약을 통해 최장 8년까지 거주가 가능하여 장기적인 주거 설계를 돕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줍니다.
10차 입주자 모집 상세 요강 및 지역
이번 10차 모집은 서울과 인천, 경기 부천 등 수도권 주요 도심과 부산 지역을 포함하여 총 800호 규모로 진행됩니다. HUG는 올해 전체 공급 목표를 작년의 두 배 수준인 3,500호 이상으로 설정하고 공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 구분 | 상세 내용 |
|---|---|
| 공급 규모 | 총 800호 (수도권 및 부산 지역) |
| 모집 기간 | 2026. 05. 29.(금) ~ 06. 08.(월) |
| 보증금 수준 | 주변 시세 대비 90% 이하 |
| 거주 기간 | 최장 8년 (2년 단위 계약) |
| 당첨자 발표 | 2026. 08. 31.(월) |
특히 이번 회차부터는 기존의 빌라와 오피스텔뿐만 아니라 150세대 이상의 아파트 단지까지 매입 대상을 확대하였습니다. 이는 중산층과 아이를 키우는 가구의 선호도를 반영한 조치로, 더욱 쾌적한 주거 품질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신청 자격 및 온라인 접수 방법
HUG 든든전세주택의 가장 매력적인 점은 까다로운 소득이나 자산 제한이 없다는 것입니다. 공고일 기준으로 무주택세대구성원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어, 높은 소득 기준 때문에 공공임대에서 소외되었던 직장인들에게도 기회가 열려 있습니다.
- 신청 자격: 무주택세대구성원 (나이, 소득, 자산 무관)
- 신청 방법: HUG 안심전세포털을 통한 온라인 접수
- 준비 사항: 본인 인증 수단 및 무주택 증빙 서류 등
접수는 온라인으로만 진행되므로 마감 시한을 엄수해야 하며, 경쟁률이 높은 지역의 경우 실시간 신청 현황을 확인하여 전략적으로 지원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당첨자는 엄격한 자격 검증을 거쳐 오는 8월 말 최종 확정될 예정입니다.
안전한 주거를 위한 최선의 선택
과거 전세사기로 인해 고통받았던 주택들이 HUG의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안전한 보금자리로 재탄생했습니다. 29일부터 입주자 모집이 시작되는 이번 든든전세주택은 주거비 절감과 보증금 보호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최적의 대안입니다.
정부는 앞으로도 주택 품질 관리를 강화하고 공급 규모를 늘려 무주택 가구가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세 시장의 불안함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미래를 설계하고자 한다면 이번 공고문을 꼼꼼히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1. 소득이 높은 맞벌이 부부도 신청이 가능한가요?
네, 가능합니다. 든든전세주택은 일반 공공임대와 달리 별도의 소득이나 자산 기준을 두지 않고 무주택 여부만을 확인하므로 소득에 관계없이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2. 최장 8년 거주 후 분양 전환이 가능한가요?
현재 든든전세주택은 임대 목적으로 공급되는 주택으로, 공고문에 별도의 분양 전환 안내가 없다면 원칙적으로는 임대 거주만 가능합니다. 추후 정책 변화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공고를 수시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3. 보증금은 나중에 정말 안전하게 돌려받나요?
임대인이 개인이 아닌 국가 공기업인 주택도시보증공사(HUG)입니다. 따라서 계약 종료 시 보증금 미반환 리스크가 전혀 없으며, 공사가 직접 반환을 책임지므로 100% 안전합니다.